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1년이 꿈같아…멤버들과 돈독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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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1년이 꿈같아…멤버들과 돈독해졌죠"

"이번 투어로 정말 큰 사랑을 받았고, 멤버들과도 돈독해졌죠.저희가 받은 그 큰 사랑을 온전히 돌려드리고 싶어요."(홍은채).

걸그룹 르세라핌이 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EASY CRAZY HOT)의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단단해진 팀워크를 뽐냈다.

멤버들은 "전 세계에 계시는 팬을 찾아가 무대를 하는 월드투어가 처음이기에 '이 많은 객석을 우리가 채울 수 있을까' 불안과 고민도 있었다"며 "그럴 때마다 무대에서 팬들과 눈을 마주치면 자연스럽게 용기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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