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선두 하나은행, 최하위 신한은행에 33점 차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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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선두 하나은행, 최하위 신한은행에 33점 차 대승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최하위 인천 신한은행에 대승을 거두고 선두를 굳게 유지했다.

하나은행은 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신한은행에 76-43으로 크게 이겼다.

2연승을 달린 하나은행은 리그 성적 15승 5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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