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최대 10cm 폭설"…경기도, 비상 1단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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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최대 10cm 폭설"…경기도, 비상 1단계 가동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까지 경기도 전역에 최대 10cm의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비상 1단계 대응에 나섰다.

도는 이날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제설작업에 철저를 기한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이날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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