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강추위 속에 태어난 송아지가 세 살 아이와 한 소파에서 잠든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통상 어미 소는 태어난 직후 송아지를 혀로 핥아 체온 유지를 돕지만, 소렐은 당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어미 소가 이러한 역할을 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소렐의 아이들도 송아지를 반기며 ‘샐리’라는 이름을 붙여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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