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에 세계 최대 개선문을…"트럼프, 높이 76m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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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에 세계 최대 개선문을…"트럼프, 높이 76m 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개선문을 세우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개선문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트럼프 행정부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로, 수도 워싱턴DC의 명물인 링컨 기념관과 알링턴 국립묘지 사이 회전교차로 '메모리얼 서클' 쪽에 세워질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뜻대로라면 워싱턴 개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모델'로 삼은 파리의 164피트(약 50m)짜리 개선문보다 훨씬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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