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멤버는 개별 역량을 집약한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셔누의 ‘어라운드&고’, 기현의 ‘하울링’, 형원의 ‘노 에어’, 민혁의 ‘리칭’, 아이엠의 ‘에러 404’, 주헌의 ‘스팅’까지 각자의 음악적 색채를 살린 솔로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아이엠은 “뒤늦게 연습에 합류한 만큼 해야 할 게 많았다.솔로곡을 만들어야 한다는 걸 늦게 알았다”며 “‘에러가 났다’는 마음으로 급하게 일주일 만에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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