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누의 ‘Around and Go(어라운드 앤드 고)’를 시작으로 기현의 ‘HOWLING(하울링)’, 형원의 ‘No air(노 에어)’, 민혁의 ‘Reaching(리칭)’, 아이엠의 ‘error 404(에러 404)’, 주헌의 ‘STING(스팅)’과 ‘하늘에 머리가 닿을 때까지’ 등 솔로 무대가 교차로 쉼 없이 펼쳐졌다.
셔누는 솔로곡 ‘Around and Go’에 대해 ”장난스런 사랑에 지친 사람을 표현한 곡”이라고 소개하며 킬링 포인트 가득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주헌은 “공연을 마치고 가는 길에 ‘Reaching’의 멜로디가 맴돌더라”며 “서툴고 미숙하지만 몬베베가 채워줘서 이 노래가 완성되는 것 같다.혼자 서서 노래하는데 오롯이 몬베베만을 바라보며 부르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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