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혁신당 핵심법안인 ‘토지공개념’을 지적하는 데 대해 “1989년 헌법재판소도 토지공개념 자체는 합헌이라고 분명히 판시했다”며 “어이가 없다”고 1일 힐난했다.
이어 “어이가 없다”며 “1989년 헌법재판소도 토지공개념 자체는 합헌이라고 분명히 판시한 바 있다.그럼에도 토지공개념에 대하여 국민의힘이 아니라 민주당에서 색깔론 공세를 전개하다니, 믿어지지 않는다”고 썼다.
이날 혁신당과 합당에 부정적인 민주당 의원은 혁신당을 향해 토지공개념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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