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월 31일(한국시간) “맨유의 예상치 못한 선수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수 있다.보도에 따르면, 한지 플릭 감독은 리산드로를 높이 평가하고 있어 바르셀로나가 2,600만 파운드(약 516억 원)를 들여 영입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바르셀로나에 적합한 자원이라는 평가다.
매체는 “공격적이고 패스로 라인을 깨는 능력이 뛰어난 게 리산드로의 장점이다.이 능력을 갖춘 리산드로는 플릭 감독이 추구하는 고압 수비 라인에 이상적인 선수로 여겨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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