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3회를 맞이한 겨울 대표 축제인 '태백산 눈축제' 현장에서 음식 노점 위생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달 31일 SNS에는 노점 주인이 얼어붙은 플라스틱 막걸리 병을 어묵탕 솥에 그대로 집어넣는 영상이 올라왔다.
A씨는 "꽁꽁 언 플라스틱 막걸리 병을 그대로 어묵탕 솥에 담가버리더라.5분 만에 2병이나 담그는 걸 목격했다"며 "제발 먹는 걸로 이렇게 장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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