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자신의 가족을 임원으로 둔 법인을 설립해 탈세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선호는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을 받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같은 판타지오 소속이다.
세무 당국은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을 판타지오와 차은우가 나누는 과정에서 차은우와 그의 어머니 최모 씨가 소득세 45%를 줄이기 위해 페이퍼 컴퍼니를 내세웠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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