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국가대표팀 복식 간판 서승재(29·삼성생명)가 어깨부상을 입어 2026아시아남녀단체선수권 출전이 불발됐다.
서승재는 김원호(27·삼성생명)와 함께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세계적 복식 선수다.
이 관계자는 “전날(1월 31일)에야 승재의 아시아남녀단체선수권 불참이 결정될 정도로 많은 관계자들이 장고를 거듭했다.사실 아시아남녀단체선수권은 우승도 우승이지만 토마스컵(세계남자단체선수권)과 우버컵(세계여자단체선수권) 출전권이 더 크게 부각되는 대회다.승재가 빠져도 출전권 획득 자체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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