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새로운 미래전략의 문화재정 확충 모델과 다각화 방안’을 주제로 한 종합토론에선 재단의 기본재산 활용과 재산 확대 등을 위한 실제적인 논의가 오갔다.
그는 내년도 예산이 수립되기 전인 7~8월까지 경기도·재단·예술계가 기본재산 활용 원칙에 합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예술인 대상 생활대출기금 등 기본재산 자체를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며 “지자체 출연에만 기대지 않는 ‘경기도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새로운 기금 조성’ 등 별도 재원 조성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