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개인의 삶과 선택, 그리고 도시 수원이 지닌 역사와 현실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산업과 도시의 미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단기 성과나 속도보다 사람과 도시, 산업이 함께 버텨온 시간의 의미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선택이 어떤 미래를 만들지에 대한 대화가 중심이 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사람의 삶이 쌓여 도시가 되고, 그 도시 위에서 산업의 미래가 만들어진다”며 “이 책이 어떤 주장을 강요하기보다, 경영의 관점에서 행정을 바라보며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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