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과 함께 거주 중인 120억 원대 펜트하우스 내부를 처음 공개했다.
1월 3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도경완은 “오늘은 윤정 씨가 없다.친한 동생을 위해 집을 보여주려 한다”며 뮤지컬 배우 손준호를 자택으로 초대했다.
도경완의 집무 공간에는 고가 시계들이 진열돼 있었고, 드레스룸과 별도의 옷방이 연결된 구조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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