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최호섭 운영위원장(공도·양성·원곡)이 30일 공도읍 만정리 도로 확장과 양진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문제 해결에 나섰다.
최 위원장은 먼저 공도읍 만정리 인근 구38국도 포장공사 예정 현장을 방문해 오춘근 이장 및 주민들로부터 도로 확장 민원을 들었다.
이어 최 위원장은 공도읍 진사리 양진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 교통안전 시설 확충 방안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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