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월 30일(한국시간) “맨유는 파트리크 도르구 전력 이탈로 인해 젊은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후보로는 첼시 유망주 조지가 꼽힌다”라고 보도했다.
조지가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조지는 구단 기조에도 딱 맞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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