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경기도교육감을 뽑는 6·3 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교육감 ‘탈환’을 목표로 출사표를 던진 진보 진영 후보들이 단일화 절차에 돌입했다.
1일 경기도교육혁신연대에 따르면 박효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 성기선 가톨릭대학교 교수,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공동대표, 유은혜 경기교육이음포럼 공동대표 등 진보 진영 후보 4명은 지난달 30일 혁신연대에 단일화 후보 이행 서약서를 제출했다.
지난달 20일 출범한 경기교육혁신연대는 ▲학생의 배움과 삶을 중심에 두는 교육 ▲차별 없는 교육복지와 돌봄 ▲학교 자치와 교육노동의 존중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교육을 핵심 가치로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를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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