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법관 인사…수원, 인천 법원장 대거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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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법관 인사…수원, 인천 법원장 대거 교체

대법원이 수원, 인천 지역 등 15개 지방법원(가정법원·회생법원 포함) 법원장을 새로 배치하는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30일 이 같은 내용의 법원장, 수석부장판사, 고등법원 부장판사·판사 등의 인사를 발표했다.

수원가정법원장에는 김래니 대구지법 부장판사(57·27기)가, 인천가정법원장에는 김도균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56·27기)가 각각 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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