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청년 농업인들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신지식 농업인에 선정되는 등 활약이 두드러지면서, 강화지역이 청년 농업인 성장의 요람으로 부상하고 있다.
강화 청년 농업인들의 이 같은 성과는 각종 공모와 인증을 통한 것으로 지역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나타낸다.
강화에서 5만평 규모 벼와 콩 농사를 짓고 있는 박지선(38) 씨는 글쓰는 청년 농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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