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일본 U-23 대표팀의 주장 완장을 차고 일본의 우승을 이끈 센터백 이치하라 리온이 네덜란드 에레디시비(1부리그)의 AZ알크마르 유니폼을 입었다.
알크마르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일본 오미야 아르디자에서 활약한 중앙 수비수 이치하라와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맺었다"라고 발표했다.
알크마르 역시 "이치하라는 볼 컨트롤 능력과 스피드가 뛰어나며, 탁월한 경기 이해도와 리더십까지 갖춘 선수"라며 이치하라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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