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는 지난 31일(한국시간)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밀라노에 새로 건설 중인 아이스하키 경기장을 완공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며 "해당 경기장은 첫 경기를 치르기 불과 5일 전임에도 여전히 공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문제의 경기장은 수용 인원 1만1800석 규모의 '밀라노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아레나'로, 2026 동계올림픽을 위해 새롭게 건설된 두 개의 아이스하키 경기장 중 하나다.
BBC는 "그 경기까지 1주일도 채 남지 않았지만, 경기장은 아직 경기를 치를 준비가 된 상태와는 거리가 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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