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농축산물유통공사 설립 제동…타당성 평가서 ‘경제성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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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축산물유통공사 설립 제동…타당성 평가서 ‘경제성 미흡’

인천시가 만성적자인 농축산물 도매시장의 운영 효율화를 위해 추진 중인 농축산물유통공사 설립이 경제성 부족으로 제동이 걸렸다.

앞서 시는 2026년 2월 출범을 목표로 현재 직영 운영하는 남촌·삼산 농축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를 통합해 공기업 형태의 유통공사로 확대하는 ‘(가칭)인천농축산물유통공사’ 설립을 추진해 왔다.

지방공기업평가원은 이러한 감가상각비를 반영할 경우 공사 전환 시 운영 수익을 포함하더라도 연평균 약 39억원의 적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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