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아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했다.
1일 서구의회에 따르면 이해관계자의 경험과 인식을 반영한 '청렴체감도'(60점)와 의회의 반부패 노력인 '청렴노력도'(40점)를 합산해 산출된다.
대전 5개 구의회 중 최고 점수이자, 지난해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오른 유일한 의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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