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정관장이 또 한 번 울산 현대모비스의 발목을 잡았다.
2연패를 끊어낸 정관장은 시즌 24승째(13패)를 올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고, 올 시즌 현대모비스 상대 5전 전승과 함께 맞대결 6연승을 완성했다.
정관장은 조니 오브라이언트(23점·7리바운드), 전성현(20점)이 쌍포로 활약했고, 박지훈(15점·5어시스트), 브라이스 워싱턴(10점·12리바운드)도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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