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을 2월 임시국회 기간 내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한 정책위의장은 또 2월 국회에서 80여 건의 비쟁점법안 우선 처리 방침을 밝히며 "설 명절 전에 국회에 계류된 민생 법안은 하나도 없게끔 처리하겠다"고 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설 명절 이전까지는 민생 법안을 우선 처리하고 야당의 반발이 예상되는 사법 개혁 법안 등은 설 이후에 추진할 것으로 관측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