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주인공인 다큐멘터리 '멜라니아'가 개봉 직후 북미에서 예상을 웃도는 흥행을 거두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첫 주말 수익의 46%는 시골 지역 극장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됐는데, 일반적인 영화 개봉 사례에 비해 농촌 비중이 상당히 높은 것이다.
'멜라니아'는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취임식을 앞둔 지난해 1월 당시 멜라니아 여사의 20일간 일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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