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이 CJ올리브영의 웰니스 콘셉트 신규 매장 ‘올리브베러’를 찾으며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파편화돼 있는 시장을 제대로 잘 봤고 (매장)구성과 타깃이 잘 설정돼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회장이 이날 힘을 실어준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의 헬스앤뷰티(H&B)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강식품·보충제·운동용품·수면케어 등 웰니스 상품을 한 곳에 모아 판매하는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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