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트램)의 신속한 사업 재개를 위해 입찰조건을 개선, 재입찰에 착수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주요 쟁점과 리스크 요인을 면밀히 검토해 공사 발주 및 조달청에 계약 의뢰를 완료했다.
시는 이번 입찰조건 개선으로 실질적인 입찰 참여 여건을 마련한 만큼 신규 입찰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올해 하반기 우선 시공분 착공을 목표로 동탄 트램 건설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