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시민시장 예산 재추진 방침에...상인들 집회 잠정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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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민시장 예산 재추진 방침에...상인들 집회 잠정 중단

당시 상인들은 시의회가 이미 상임위와 예결위에서 의결한 시민시장 매각을 위한 감정평가 수수료 예산을 본회에서 삭감하자 시의회를 신뢰할 수 없다며 예산 확보가 확정되는 4월9일까지 항의 집회를 이어간다는 방침을 세웠다.

결국 시는 감정평가사의 판단에 따라 지난달 15일 상인 189명 및 시의회 등과 협의를 거쳐 3월 개회하는 임시회 1차 추경에 감정평가 수수료 예산을 상정키로 하고 시장부지 매각 절차를 다시 추진하기로 하면서 집회는 잠정 중단키로 했으나 “상임위 및 예결위에서 의결한 예산을 시의회가 스스로 삭감해 시의회를 신뢰할 수 없다”는 상인들은 선부광장 인근에서 항의 집회를 이어갔다.

이에 시 관계자는 “시의회가 시민시장 매각 절차에 동의한 만큼 신속한 이행을 통해 시장 상인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이겠다”고 밝힌 뒤 “감정평가는 2월부터 2개월여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부지 매각공고는 4월15일께 추진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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