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생애 첫 아시아 단체선수권대회 정상 등극을 위해 출격하는 가운데, 역시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남자복식 서승재는 이번 대회 명단에서 빠졌다.
'월드스타'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배드민턴 대표팀은 오는 3일부터 중국 칭다오 콘손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남녀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서승재는 올해 첫 경기였던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1000대회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김원호와 짝을 이뤄 우승했으나 8강 도중 어깨 부상 여파로 인도 오픈(슈퍼 750)엔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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