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눈·얼음 위에서 경기해야 해?…진흙탕 달리는 육상·사이클 종목, 동계 올림픽 입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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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눈·얼음 위에서 경기해야 해?…진흙탕 달리는 육상·사이클 종목, 동계 올림픽 입성 노린다

“진흙탕으로 둘러싸인 경기장이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활용될 수 있을까” 육상 종목인 크로스컨트리 달리기와 사이클 종목 사이클로크로스 협회가 최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2030알프스동계올림픽의 정식 종목 채택을 요구하는 제안서를 냈다.

눈과 얼음 위에서 펼쳐지지 않는 종목들이 동계올림픽 진입을 노리고 있다.

기후 영향으로 동계스포츠를 접할 기회가 적은 아프리카, 남미 선수들의 대회 참가를 이끌어내며 다양성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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