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일 '운명의 한 달'을 시작한다.
한 전 대표 제명 문제는 일단락이 됐다고 보고 지방선거 민심 공략을 위한 총력전에 나서는 것이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20% 초반대로 정체된 당 지지율에서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으면 위기감이 커지면서 장 대표에 대한 당내 여론도 악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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