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경수대로 평촌어바인퍼스트 아파트 앞 횡단보도가 마침내 문을 열었다.
안양시는 경수대로 평촌어바인퍼스트 구간의 횡단보도 설치 공사를 마무리하고, 1일 정오를 기해 본격적인 개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평촌어바인퍼스트 등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보행 수요가 급증했는데도 경수대로를 건너 호계시장이나 버스정류장을 가기 위해선 지하보도를 이용해야만 해 수년간 민원이 지속됐던 곳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