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같은 소속사' 김선호도 1인 기획사?…탈세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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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같은 소속사' 김선호도 1인 기획사?…탈세 의혹

탈세 논란이 불거진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겸 배우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인 배우 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제기됐다.

스포츠경향은 1일 김선호가 소속사와 별도로 운영하는 가족 법인을 통해 실질적인 '절세(탈세)' 혐의가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서울 용산구의 자신의 자택 주소지로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고,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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