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쇼트트랙 심석희 밀라노서 생일파티…최민정도 함께 ‘원팀’으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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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쇼트트랙 심석희 밀라노서 생일파티…최민정도 함께 ‘원팀’으로 뭉쳤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3번째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9·서울시청)의 생일파티가 열렸다.

대한체육회는 1일(한국시간) “임원 및 선수들이 이탈리아 밀라노의 올림픽 선수촌에서 심석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간단한 파티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8년만의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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