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시민 복지기준선’ 정책 수립에 시민의견 청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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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시민 복지기준선’ 정책 수립에 시민의견 청취 나서

화성특례시가 ‘화성시민 복지기준선’ 정책 수립을 위해 분야별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행사에는 조승문 제2부시장, 시의원, 복지기준선 추진단,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고 복지기준선 수립 경과 보고와 기준선(안) 설명, 원탁토론, 현장 투표 등으로 진행됐다.

조승문 제2부시장은 “화성시민 복지기준선은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이자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점검하고 만들어 가는 기준”이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기준선에 반영하고 향후 중장기 복지정책의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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