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토크콘서트로 나는 단 1원도 가져가지 않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동훈 “토크콘서트로 나는 단 1원도 가져가지 않는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자신의 토크콘서트 좌석 등급 차등 배정을 두고 "지지자들의 충성심에 가격표를 붙인 천박한 행태"라고 비난한 데 대해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한 전 국민의힘 대표가 토크콘서트를 열면서 좌석 등급을 나누어 R석은 7만 9000원, S석은 6만 9000원, A석은 4만 5000원을 받겠다고 한다”라며 “자신을 더 가까이서 보려면 돈을 더 내라는 것이다.지지자를 좌석 등급으로 매기는 난생 처음 보는 해괴한 정치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국민을 향해야 할 정치가 장사로 전락했다‘라며 ”한 전 대표가 예고한 고액의 좌석등급제 토크콘서트는 지지자들의 주머니를 털어 정치 자금을 마련해 보려는 ‘티켓 장사’“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