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센은 이미 미국에서 6차례 불펜피칭을 소화하며 충분히 몸을 만든 상태로 호주 캠프에 합류했다.
김원형 감독은 투구를 지켜본 뒤 "2020년에 함께했을 때보다 커맨드가 더 좋아진 것 같다"며 "플렉센의 경우 원래 커브보다는 커터 위력이 더 좋았다.공 움직임이 더 날카로워진 만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만족감을 숨기지 않았다.
투수코치진 역시 "첫 불펜 피칭임에도 준비를 굉장히 잘해온 게 느껴진다"며 플렉센의 몸 상태와 투구 내용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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