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의 가족 법인 설립 보도와 함께 탈세 의혹이 제기됐다.
앞서 이날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소속사와 별도로 운영하는 가족 법인이 존재하며, 이 법인을 통해 절세를 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2024년 서울 용산구에 있는 자택 주소지로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으로, 대표이사는 김선호, 사내이사와 감사는 그의 부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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