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사들이 대만 최대 게임 행사인 ‘타이베이 게임쇼’에 참가해 올해 기대작들을 대거 소개했다.
자사 플랫폼 ‘스토브’를 앞세워 독립 부스를 운영하고, 퍼블리싱(유통‧운영) 작품들을 집중 배치했다.
타이베이 게임쇼가 함께 운영한 인디 게임 어워드에서 국내 개발팀 콘코드의 ‘그레이테일’이 ‘최우수 모바일 게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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