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과 다른 선수" SK 신인 다니엘의 가파른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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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과 다른 선수" SK 신인 다니엘의 가파른 성장세

최근 현장에서 만난 강혁(50) 대구 한국가스공사 감독이 서울 SK 신인 에디 다니엘(19)을 향해 한 말이다.

다니엘은 "비슷한 신장(191cm) 대비 피지컬에서 앞서고, 다른 선수들보다 의지나 활동량이 좋은 게 강점이다"라며 "고등학교 땐 제가 제일 잘 한다는 생각으로 뛰었는데, 프로에선 부족한 게 많아 조금씩 배우고 있다.농구를 늦은 시기(초등학교 6학년 때)에 시작해 기본기가 부족하다.더 많이 움직이면서 생각하려고 한다.롤모델인 안영준 형에게 많이 배운다.또 최원혁(34), 김태훈(24) 등 수비 잘하는 형들을 보면서도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SK는 KBL 정규리그 4위(22승 14패)에 올라 1위(25승 11패) 창원 LG에 3경기 뒤진 채 4라운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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