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행경비를 지원받기로 하고 해외에서 국내로 다량의 필로폰을 밀반입한 혐의로 기소된 외국인 남성 모델 2명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A 씨와 B 씨는 지난해 7월 16일 오후 1시 30분쯤 김해공항으로 필로폰 15.3㎏이 각각 든 캐리어 2개를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범행 한 달 전인 같은 해 6월 20일 독일에서 온라인 메신저를 사용하는 성명 불상자로부터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캐리어 2개를 전달하면 캐나다 여행경비와 대가를 제공하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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