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주요 보직에 ‘젊은 피’를 전면에 내세우는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핵심은 ‘연공서열 파괴’, ‘성과 중심 인재 등용’ 등을 통해 중기부 내 인재를 조직이 필요한 곳곳에 배치해 역동적인 조직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것이다.
역량과 성과를 기반으로 한 인재 발탁을 통해 본부 과장의 40% 이상을 80년대생 과장으로 배치하고, 주요 보직에는 30대 과장을 전면에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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