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간 밤낮 얼음 위에서…13살 소년의 '산천어축제 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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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간 밤낮 얼음 위에서…13살 소년의 '산천어축제 완주기'

화천산천어축제가 23일간의 대장정을 마친 1일, 축제 전 기간을 하루도 빠짐없이 얼음 위에서 보낸 13살 소년의 이야기가 잔잔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살 때 아버지 손을 잡고 처음 축제장을 찾은 이후 매년 화천을 방문해 왔지만, 축제 전 기간을 모두 채운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사연을 접한 재단법인 나라는 이날 오후 6시 산천어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서 이 군을 명예 산천어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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