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공직 생활 마침표…황규섭 용인시 기획조정실장 “덕장으로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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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공직 생활 마침표…황규섭 용인시 기획조정실장 “덕장으로 기억되고 싶다”

황규섭 용인시 기획조정실장(59)이 지난달 31일 마지막 근무를 끝으로 35년간 공직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퇴직까지는 아직 6개월의 시간이 남았지만 혹여 후배들의 기회가 적어지는 것은 아닐까 우려하는 마음에 명예퇴직을 결정한 것이다.

끝으로 황 실장은 퇴직 후 그동안 소홀했던 건강과 가족을 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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