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쉬워야 감동"…맹기호 시인, 수원 행궁동서 북토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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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쉬워야 감동"…맹기호 시인, 수원 행궁동서 북토크 연다

수원 행궁로 시집 전문서점 ‘산아래 詩 다시공방’에서 3일 오후 5시에 맹기호 시인의 북토크가 열린다.

‘산아래서 詩 누리기’ 일곱 번째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자리는 맹 시인의 시집 ‘그리워서 그립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북토크는 정다겸 시인이 대담자로 나서며 시낭송에는 김경은·추교희·조경식·정윤희 시인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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