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구제역이 발생한 강화군의 농장에서 사육 중인 소 243마리를 살처분하고 매몰을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아울러 인천의 우제류 농장 747곳, 4만9천211마리를 대상으로 오는 8일까지 긴급 백신 접종을 마칠 계획이다.
앞서 강화군 송해면 소 사육 농장에서는 전날 오전 구제역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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