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기대주 양민혁(19·코번트리 시티)이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선정한 20세 이하(U-20) 선수 명단에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일본 현지 축구전문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1일 '한국 언론이 아연실색! 1년 만에 한일 간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실제로 IFFHS가 선정하는 유스 팀 명단을 살펴보면, 한국과 일본의 축구 격차가 한 차례 역전된 뒤 다시 뚜렷하게 벌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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