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의 가장 큰 적수로 부상한 가운데, 캐나다 방송은 자국 선수들이 총 9개 종목 중 4개 종목에서 금메달이 가능하다는 분석을 내놔 시선을 끌고 있다.
캐나다에서 올림픽을 중계하는 채널인 CBC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캐나다 메달 예상'이란 자료를 SNS에 게재했다.
CBC도 "단지누는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첫 금메달을 따내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것이다.개인전 3개 종목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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